태국 감독 : 한국은 너무 강하다, 중국을 상대하게 된 것은 잘된 일이다.
태국의 사리삭 감독은 기술분석가, 피트니스 코치, 골키퍼 코치들과 함께 중국과 한국의 시합을 살펴보며, 관련 정보를 기록했다.
"우리가 본 봐로는 중국팀과 붙게 된것은 잘된 일이다, 한국팀에는 다방면이 모두 강한 팀이다, 다방면의 선수들이 갖추어져있다"
"내 생각에는 중국팀의 우수한 점은 축구선수들의 신체능력이며, 볼 컨트롤 능력은 그리 좋아하지 않는듯 하다, 우리는 이를 고려하여 반드시 조정해내야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