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흥민 박지성도 이만큼의 기대는 없었던 것 같다.
(2001년생 한국 출생) 이강인 17세에 발렌시아 1군 데뷔
데뷔 하자마자 레버쿠젠 1골 달성.
발렌시아 최초 동양인 선수
발렌시아 최연소 데뷔 외국인 선수.
한편
동년배의 2001년생은

뭐하고 있는지??
일본의 메시? ww 딱
이승우의 루트인가 심지어 똑같은 바르셀로나 유스 후배 잖아 ww
레벨이 틀린데 왜 이강인하고 비교하는지?
손흥민과 카가와 레벨 자체가 틀린데 왜 비교하는지?
알고보면 일본인은 본인들의 열등감이 심각하단걸 모르는 것 같다.
일본인은 논점을 받아드릴 수 있는 용기가 없으니. 상관없는 화제로 아마 예상 100%로 아시안컵 이야기를 하겠지만 응 ~ 3골 먹혔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