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카자키 소속의 레스터 시티를 맞아
선발 풀출장으로 리그 11호골을 작렬 ww
공교룝게도 오카자키가 88분에 교체해 들어오면
곧바로 골을 기록한 ww
오카자키 교체출장하자마 손흥민에게 골을 먹혀 망신 ww
Son은 3경기 연속골을 넣으며 케인,델리 알리의 부상공백을
이겨내는 일등 공신 역활을 또 해낸 ww
역시 Nonomura Pele カビゴン君의 역법칙력은 정말로 대단해 ^.^ww






법칙 神 uruttin3 2년전 曰 -- " 오카자키는 레귤러 , Son은 벤치 대기선수 desu~!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