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업 4132 기준으로 3에 해당하는 공격적인 미드필더에 해당하는 자원이 엄청 많습니다.
권창훈(Kwon Chang Hoon), 황인범(Hwang In Bum), 이재성(Lee Jae Sung), 이청용(Lee Chung Yong), 이승우(Lee Seung woo)와
부상에서 회복된다면 남태희(Nam Tae Hee), 황희찬(Hwang Hee Chan)도 있습니다.
그리고 Bento는 어린 나상호(Na Sang ho) 선수를 상당히 높게 평가하는 것 같고, 유망주인 이강인(Lee Gang in)과 이진현(Lee Jin Hyun)도 있네요.
또 K리그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국가대표 출신들인 김승대(Kim Seung Dae), 이창민(Lee Chang Min), 한교원(Han Kyo Won), 문선민(Moon Sun Min)들도 언제든지 좋은 자원들입니다.
만약 라인업이 4231로 바뀐다면 한자리는 손흥민이 고정이기 때문에 겨우 2자리가 경쟁 자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