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evante는 이강인을 설득하기위해
1. 1부리그에서 레반테를 통해 활약을 선보일 수 있는 자리를 제공
2. 전에 썼던, 중앙미드필더 3명 두는 포메이션을 통해 이강인의 자리를 마련해줄 감독의 믿음을 제공
3. (Levante도 발렌시아 연고 팀이라) 모든 가족이 거주지를 이동하지 않아도 되므로 가족의 안정을 제공하려고 합니다.
https://cadenaser.com/emisora/2019/06/12/radio_valencia/1560371107_986483.html
스페인 라디오방송 ‘카데나세르’는 13일(한국시간) “우리 정보에 따르면, 레반테가 이강인을 원한다. 이미 대리인에게 협상 의사를 전달했다. 레반테는 2019-20시즌 새로운 프로젝트에 중요한 선수가 될 거라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매체는 “이강인은 18세 소년이고, 폴란드에서 열리고 있는 국제축구연맹 20세 이하(U-20) 월드컵에서 맹활약하고 있다. 하지만 발렌시아 감독은 이강인의 출전을 보장할 수 없다. 레반테는 이강인의 프리메라리가 출전 시간을 약속하며 설득하려 한다”고 설명했다.
아약스보다는 같은 언어에 적응이 필요 없는 Levante에서 경기출전을 많이해서 경험을 쌓아 성장했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