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올림픽 예선 한국의 전력은 꽤 강한편이다.
JAKARTA AISAN GAME 금메달을 차지한 김학범 감독이 지휘를 하고 있다.
주 전술은 4-2-3-1로 공격수와 미드필더는 많은 활동량과 수비를 열심히 하는 선수들을 선호
side back은 공격력이 강한 선수를 선호한다.
ST에는 K리그에서 피지컬이 굉장히 좋은 98년생 조규성이 있다. 리그 13경기 5골 3도움 기록중 스피드도 빠르고 연계플레이 활동량 침투능력이 좋다.
유럽 진출이 유력한 선수
2선 자원도 김대원(대구)과 이동준(부산, 리그 15경기 5골 4도움) 빠르고 드리블, 슈팅 능력이 좋은 선수들이다.
공격형 미드필더에는 드리블러 이상헌와 슈팅능력이 손흥민 수준인 이동경이 포진
3선도 좋다 이진현(국가대표) 한찬희 이수빈이 주전 경쟁 J2 아비스파 후쿠호카 팬들의 평가가 매우 좋은 원두재가 후보
Side back은 FC서울의 주전 윤종규(98)가 있다. 국가대표 승선이 유력할 정도로 높은 평가를 받는중
Center baec은 J2 나가사키의 주전인 이상민(98)이 주전이다. 194cm의 대구 정태욱도 있다.
골키퍼로는 전북현대 주전 송범근이 주전이고 j2 가고시마UTD 주전 안준수가 후보
이승우(베로나, A대표) 백승호(지로나, A대표) 이강인(발렌시아, A대표) 정우영(프랑크푸르트)
유럽파는 제외 했다. 차출이 된다는 보장은 없기에
U-20 세대는 향후 평가를 받아야 한다.
조영욱(FC서울) 오세훈(아산) 전세진(수원삼성) 정호진(고려대학교) 최준(연세대학교) 이재익(강원FC) 김주성(FC서울) 정도가 가능성이 있다.
전력만 놓고보면 AFC U-23 챔피언십에서 좋은 성적을 낼거 같다.
일본과 좋은 승부가 될것
도쿄올림픽에 나간다면 와일드카드 후보로는 권창훈(독일 분데스 leage 1부리그 이적 확정)
중앙 수비수로 정승현(가시마) or 박지수(광저우 헝다)
골키퍼로 구성윤(삿포로)이 유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