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의 2:0승
2살 위의 바이에른 뮌헨 U-19팀을 압도
한국의 핵심선수 3명은 부상으로 독일 전지훈련에 참가하지 못했다.
U17 월드컵이 기대된다.
참고로 이팀은 일주일전 한국에서 인천UTD 1부리그 2군팀과 경기에서 2:0으로 승리 했었다.
경기력도 팽팽
17세팀이 프로 2군팀과 대등한 경기하는건 불가능 수준이다.
이팀에 스트라이커인 최민서는 엄청난 재능을 가지고 있다. 유럽 빅클럽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다.
인천전에서도 골 뮌헨전에서 첫번째 골과 2번째 골의 AS
윙포워드 정상빈은 결정력을 갖추고 파괴력이 넘치는 선수이다. 스피드가 매우 빠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