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인 아버지와 미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noah song 이라는 혼혈 투수
대학에서 장학금을 받고 야구를 하다가 미국에서 장교로 군복무를 하고 있다
확실히 사관학교를 졸업하고 군복무를 선택 했다
2년 후에 mlb 지명의 가능성이 있지만 해군야구 팀에서만 경력이 있어 어려울 가능성이 높긴 하다
하지만 아시아권에서는 기회가 있을 것이다
클래스는 일본에서 개최된 프리미어 12에 나와서 뛰어난 성적으로 아시아권 에서는 확실히 통하는 투수라는 것을 증명 했다
최고구속은 159km 볼넷 또한 좀처럼 허용하지 않는다
wbc에선 한국대표로 출전할 수 있는 가능성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