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당신이 바닥부터 다시 리빌딩을 해야한다면, 나는 이 한국인에게 배팅하라고 일관적으로 주장한다. 이제 그가 응답해야만 한다.
카를로스 보스크
큰 논란은 아니지만 이강인에 대한 논쟁이 있는 걸로 안다. 내 생각에는 세상에서 일어나는 아주 정상적인 논쟁이고 내 생각을 말해보려고 한다. 첫번째는 시장 상황에서의 맥락이다. 만약 이강인이 예를들어 이탈리아의 사수올로 선수라고 해보자. 발렌시아는 데려올 수가 없다.
내가 이렇게 말하는 건 이 선수가 시장에서 비싼만큼의 잠재력과 실력을 가진 선수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다음 질문은 이강인과 함께 발렌시아는 무엇을 해야하는가? 무조건 배팅하는가? 그렇다. 절대적으로 그렇다. 발렌시아는 아주 잘못되어왔다. 그리고 Corona로 인한 경제적 타격에 더해져서 구단은 모든 것을 팔아야 했고 주급을 줄 수 없다면 선수들을 내보내야 하는 상황에 이르게 했다. 이러한 상황에서 발렌시아는 바닥부터 새롭게 리빌딩을 해야한다. 만약 리빌딩을 해야한다면 이강인이어야만 하지 소브리노가 될 수는 없다. 물론 나는 소브리노를 존중한다. 만약 내가 발렌시아의 구단주라면 감독에게 반드시 이 소년에게 배팅 해야한다고 경기를 뛰게 해야한다고 말할 것이다. 그리고 나는 감독이 배팅해야만 하는 선수가 있는게 옳다고 생각한다. 레알 마드리드의 비니시우스를 생각해 볼 수 있다.
또 다른 지점은 만약 배팅을 한 선수가 운동을 열심히 하지 않고 무시하고 매일 밤 파티를 한 뒤에 연습을 나오느냐는 것이다. 그런 경우에는 논쟁의 의미가 없다. 그러나 만약 배팅을 하려는 선수가 제대로 훈련하고 좋은 태도를 가지고 있다면 감독이 그를 더욱 인내해야 하는 것이 맞다. 그리고 인내란 선수를 더욱 뛰게 만드는 것을 의미한다. 또 이 선수의 자리에 다른 선수를 데려오지 않는 것을 말한다.
세번째는 내가 위에서 말한 것을 가정했을때, 우리는 필드 위에서 적절한 상황을 마련해야 한다. 그 것은 그라시아가 지금 하고 있는 것 그 이상일 것이다. 이강인의 이상적인 포지션은 공격수 뒤에 양쪽에 미드필더를 두고 뒤에 두 명의 피보테를 둔 상태이다.
마지막으로 이러한 기본 전제들 속에서 이강인이 보여줄 것이다. 그 것은 그의 다리에는 축구가 있고, 열정과 야망이 있고 수많은 사람들이 그를 둘러싸도 압박을 견디는 법을 알고 있는 그의 순간이다. 이번 시즌 그는 성장해야 한다. 우리는 그가 어디까지 갈 수 있을지 알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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