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른 매체 마르카는 “이강인은 아직 어리지만 매우 긍정적인 플레이를 보여주는 선수다. 그는 전반 34분 파울을 얻은 뒤 킥을 실행하려고 했다”며 “이강인은 자신이 키커로 나서기 위해 의견을 냈다. 하지만 키커로 호세 루이스 가야가 나섰다. 이강인은 이해하지 못했지만 상대의 의견을 존중하려고 했다”고 보도했다.
그라시아 감독은 경기 후 “프리킥 순간 2~3명의 선수 중 키커도 결정하지 못한다면 팀에 무슨 미래가 있겠는가”라며 “누가 프리킥을 차느냐가 아니라 누가 더 잘 차느냐의 문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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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접,코너킥은 이강인이 점담 키커 였지만 직접 프리킥은 훈련에서 성공률이 좋은 이강인 와스 게데스가 찬다.
가야는 킥능력이 좋은 선수가 아니다. 주장이라는 권위로 욕심을 냈다.
이문제이후 직접 프리킥도 감독의 지시가 있을것이고 이강인이 직적프리킥 전담 키커가 될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