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년생 한국에서 역대 최고의 황금세대로 불리는 세대
지도자들마다 칭찬 괴물 유망주들이 가득하다.
좋은 유망주들이 포지션별로 이렇게 많았던적은 없다.
A B C D팀으로 스쿼드를 꾸려도 될 정도
한국의 A팀이 AFC U16대회 지역예선 참가로 브라질,유럽,일본,중국의 유소년 팀들이 참가하는 국내 국제대회는 B팀으로 참가
결과는 우승
30일 ‘대게의 고장’ 경북 영덕군 영해생활체육공원 A구장에서 열린 ‘글로벌유소년데이터플랫폼 ISDA 제14회 한국중등(U-15)축구연맹회장배 겸 경상북도지사배 국제축구대회’가 한국중등(U-15)연맹선발팀의 우승으로 ’영덕 극장‘의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중등연맹선발팀은 조별리그부터 승승장구했다. 토너먼트에 들어서도 8강 대한축구협회 U-14 대표팀을 4-1로 꺾은데 이어 4강 레알 소시에다드에 4-1 대승을 거두며 결승전에 진출했다. 결승상대 포르투갈 스포르팅CP에 먼저 선제골을 내주며 불안한 출발을 보였으나 이후 대량득점을 쏟아내며 5-2 대승으로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유럽 명문 프로구단의 이름 딴 무늬만 좋았지, 초청된 대부분 팀들의 기량이 중등연맹선발팀에 미치지 못했다.
남미축구의 진수를 보인 크루제이루EC(브라질)가 3위를 차지했고, 레알 소시에다드(스페인)가 4위를, 기대를 모았던 프랑크푸르트(독일)는 9위에 머물렀다. 한 살 아래인 한국 U-14 대표팀은 단일팀으로 출전한 목동중, 추계연맹선발팀과 함께 공동 5위를 차지했다. 이번 대회 결과만 놓고 본다면 유럽과 남미 팀들이 그나마 선전한 반면 아시아권인 일본과 중국, 태국 등의 팀들은 하위권에 머물면서 함량미달로 평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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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17월드컵 8강세대인 2002년생 대표팀은 베스트11 빵꾸 포지션이 없을 정도로 전체적으로 기량들이 고르고 기본기가 좋았다면
현재 2004생들은 기본기뿐 아니라 개인기술이 월등히 좋은 세대
이세대부터 보통 유치원때 축구를 시작해서 초등때도 개인 과외는 거의 필수로 받았던 세대들
여기에 축구협회의 골든에이지 프로그램 혜택을 제대로 받은 세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