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17 월드컵에 부상으로 마지막 경기에 잠깐 나왔지만 사실상 이 세대 에이스.
홍윤상은 경기영향력이 큰 선수.
홍윤상은 원투터치로 플레이하면서 공격속도 순간적으로 올리고 곧바로 침투해 들어가는 스타일이라 사실 눈여겨 보지 않으면
누구 플레이였는지 잘 눈에 안 띌 수도 있는 스타일.
2선 전부 소화하고, 3학년 때는 메짤라로도 뛸 수 있게 됐음.
축구하는 템포만 놓고보면 권창훈 고등학교때 급이고
Off the ball Movement만 놓고 보면 고등학교 역대급. 박지성의 고등학교 대학시절보다 더 좋다.
공수전환 시 움직임이 빠르고 수비가담도 활발 체력도 좋은 편.
방학 때 서울 올라와서 집 구해놓고 피지컬 트레이닝 따로 받을 정도로 축구 밖에 모르는 스타일이고
간결하면서 부분전술 잘 엮어내는 스타일
참고로 작년 2학년 나이에 대학축구 강팀인 고려대랑 연습경기에서 고려대애들 템포로 잡음.
최근에는 수비가담은 줄이고 전보다 Solo 플레이를 더 많이 시도하려 함.
수비가담 많이 하고 옆에 패스줄 사람 있으면 만들어서라도 주는 스타일이었는데
무리하게 느껴지는 상황에서도 Solo 플레이를 의도적으로 더 많이 시도하려는 모습.
뮌헨에서 정우영한테 실패해도 좋으니까 계속 시도하라고
그러면 요령 터득된다고 했다는 일화가 생각나는데
더 공격적인 스타일로 변화를 도모하는 듯
최근 독일로 출국한거 같다. 수많은 유럽팀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역습 패스후 도움

패스

슈팅

골

골

한국은 최근 2선 자원의 유망주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윙포워드로 송민규(99년생) 정우영(99년생) 이동률(00년생) 이광인(01년생) 홍윤상(02년생) 강성진(03년생) 김도현(04년생)을 기대중이고
공격형 미드필더로 이강인(01년생) 오재혁(02년생) 서재민(03년생) 김진엽(04년생) 박장한결(04년생) 김전태수(05년생)를 기대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