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와 중동에 속한 팀과 한 차례씩 경기를 치르게 됐다.
"북중미의 강호" 멕시코가 11월 유럽에서 일본과 평가전을 치른다고 알려졌기 때문에 한국의 북중미
대륙 상대는 멕시코가 유력해 보인다.
A대표팀이 유럽에서 경기를 치르면 지난해 11월을 끝으로 지금까지 대표팀에 부름을 받지 못했던 손흥민(토트넘), 황희찬(라이프치히), 황의조(보르도), 이강인(발렌시아) 등 유럽에서 활약 중인 선수들이 합류할 전망이다. 추가로 11월 A매치 전 K리그와 FA컵 등 국내 일정을 마무리하는 K리거들도 대표팀에 합류할 수 있다.
경기 일정은 현지 시각으로 다음 달 13일과 17일이 유력한 가운데, 벤투 감독은 국내 대표팀 선수들 함께 오는 9일 오스트리아로 출국할 예정
--
11월은 실력이 폭발적으로 성장한 젊은 선수들이 대거 합류할거 같다.
97년생 이동준 이동경 원두재 백승호
98년생 이승우
99년생 오세훈, 정우영, 이재익, 송민규
01년생 이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