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순간스피드,스피드는 손흥민보다 빠르다.
최근 경기에서 탈압박하고 전방으로 뛰어드는 권창훈한테 롱패스 정말 잘 넣어주는 장면은
발렌시아에서 이강인이 넣어 주는 것과 똑같은 탈압박후 패스였다.
피지컬도 그렇고 손흥민 이후 가장 피지컬과 기술이 결합된 케이스인거 같다.
이선수는 가진 능력이 너무나 많다.
최근에는 수비력까지 장착하면서 중앙 미드필더에서도 뛸 수 있게 되었다.
나는 이선수가 중앙쪽에서 터질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본다.
스타일만 놓고보면 Thomas Müller와 비슷하다. 여기에 최상위 수준의 스피드까지 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