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토르 고메스 쪽에서는 이강인이 최근 여러팀들과 이적협상을 하고 있다고 했던 반면에
이강인이 4개의 오퍼를 거절했고 현재 공짜(이적료가 없는 자유계약)로 나가는 것을 생각하고 있다는 보도가 수페르에서 나왔습니다.
이강인은 4번의 오퍼를 거절했고 그의 운명(행선지)을 스스로 결정하길 원한다. 시간이 지나가고 있음을 알고 있고 팀을 떠나지
않은 상황에서, 선수는 공짜로라도 내보내야하는 필요성을 이용하고 싶어한다 (이번에 이적료 없이 자유계약으로 나가는 것). 선수가
자신의 운명(행선지)을 스스로 선택하길 원하면서 첨예한 상황이 되었다. 그리고 이 모든게 이적시장을 10일여 남기고 있는
상황이다.
(엘데스마르케 말로는 위 팀들 중에 그라나다, AS 모나코, Wolverhampton의 제의를 거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