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20월드컵 우승 가능한 수준의 실력
준우승했던 99년생 세대보다 압도적으로 실력이 높다. 2팀이 경기하면 반코트 경기 수준
2003년생 고등학교 나이에 이미 K리그 주전과 경기를 뛴 선수들이 많다.
엄청난 재능들이 포진해있다. 유럽에도 이적
크랙들이 너무 많다. 수비형 미드필더, 중앙수비수도 엄청난 재능이 나왔다.
2003년생 이현주 -> 바이에른 뮌헨 이적
2003년생 이지한 -> SC프라이부르크 이적
2003년생 조진호 -> 독일 1부리그 이적
2003년생 김용학 -> 포르투갈 1부리그 포르티모넨스 이적
강성진 - 작년 고등학교 나이에 FC서울 주전 차이 한국축구 역대 최고 수준의 드리블 크랙 잠재력을 보여줬다.
이태민 - 한국판 음바페 고등학교나이에 프로에서 주눅없이 자기가 보여주고 싶은 개인기 드리블을 맘껏 보여줬다. 멘탈이 너무 강하다.
안지만 - 제2의 기성용 축구지능이 매우 높고 유연성, 피지컬, 수비능력, 플레이 메이킹 능력이 뛰어나다.
박성훈 - 제2의 홍명보 패스 능력이 엄청난 선수 키 189 피지컬도 좋고 패스가 월드클래스 수준
김준홍 - 고등학교 나이에 전북현대 골키퍼로 1군 공식 리그 경기 데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