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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후 아즈문은 이란언론 ‘타즈님 뉴스’와 인터뷰에서 “모든 경기에서 이기려고 싸운다. 하지만 한국은 아시아축구에서 가장 강한 팀이다. 한국이 수많은 기회를 창출했고, 이길 자격이 있었다”며 한국의 실력을 인정했다.
이어 아즈문은 “한국의 승리를 축하해주고 싶다. 우리도 이번 경기로 많은 것을 배웠다. 다음 경기에서 더 나아질 것”이라며 쿨한 면모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