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sports/wfootball/article/413/0000150169
주장 요시다 마야는 출사표를 던졌다. 그는 독일 "스포츠 빌트"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독일과 같은 레벨이 아니다. 독일은 4차례 월드컵 챔피언이 됐지만, 우리는 전 세계를 놀라게 하고 싶다. 한국은 독일이 무적이 아님을 보여줬다"며 독일전 승리를 다짐했다.
그는 "이번 월드컵을 통해 지금까지는 16강까지 올라가 봤지만, 8강에 진출하고 싶다"며 당찬 포부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