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sports.news.nate.com/view/20230524n21023
이강인은 23일 프랑스 ‘데이터 풋’이 공개한 2022/2023시즌 유럽 5대 리그 드리블 지표에서 성공률 1위에 올랐다.
드리블 횟수에서 이강인은 총 82회로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레알 마드리드, 107회 1위), 리오넬 메시(파리생제르맹, 99회 2위), 주드 벨링엄(보루시아 도르트문트, 86회 3위), 제레미 도쿠(스타드 렌, 85회 4위), 제레미 프림퐁(바이엘 레버쿠젠, 85회 5위)에 이어 6위에 자리했다.
그러나 이강인은 드리블 성공률에서 67%로 TOP10 중에 1위를 기록했다. 60%인 도쿠, 57%인 벨링엄, 56%인 메시를 제쳤다.
또, 이강인은 2.8회 경기당 3회에 가까운 드리블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jap 민족의 큰자랑 미토마 원숭이는 순위에 조차 없었습니다 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