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투트가르트가 지난시즌 헌납한 골은 -57골.
이 중심에 수비형 미드필더인 엔도 와타루가 있었습니다.
솔직히 그의 기량에 의문이 듭니다...
엔도는 리버풀 백업으로 뛰기에도 부족한 기량이라는 의심이 듭니다만....
그가 동포지션에 2000억원의 카이세도처럼. 차이를 만드는 선수라면
지난시즌 슈투트가르트는 강등권에 있지 않아야 한다.
슈투트가르트는 지난시즌 2부팀과 강등 플레이오프까지 갔다가 간신히 1부에 살아남았습니다.
0엔 스폰서로 이적한 카마다보다도 더 기대가 안되는 일본선수는 처음인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