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N스포츠] 이형주 기자 = 리버풀 FC가 스쿼드에 또 한 명의 미드필더를 추가한다.
영국 언론 ‘디 애슬래틱UK’는 1일 “리버풀 FC 바이에른 뮌헨과 미드필더 라이언 흐라번베르흐 이적에 대해 합의를 이뤘다. 이적료는 4,000만 유로(한화 약 575억 원)가 될 것이다. 흐라번베르흐는 1일 리버풀로 날아가 메디컬 테스트를 받을 예정이다”라고 알렸다.
2002년생의 네덜란드 국가대표인 흐라번베르흐다. AFC 아약스 암스테르담에서 빼어난 활약으로 지난 여름 뮌헨에 합류했다. 하지만 출전 기회가 제한됐고 이에 이적을 모색하게 됐다.
리버풀은 조던 헨더슨, 파비뉴, 나비 케이타의 이적으로 미드필더 보강이 필요했다. 이에 알렉시스 마르크 알리스테르, 엔도 와타루를 영입한 것에 이어 흐라번베르흐도 영입하기 직전이다.
STN스포츠=이형주 기자
출처 : STN 스포츠(https://www.stnsport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