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대량으로 같은 투고로 정신 승리와 자위(뿐)만이므로 축구 선수는 아니고
독재자들을 숭배하고 있는 인상을 받는군요 (웃음)
이간인 킴민제 손훈민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매일 대량으로 같은 투고로 정신 승리와 자위(뿐)만이므로 축구 선수는 아니고
독재자들을 숭배하고 있는 인상을 받는군요 (웃음)
이간인 킴민제 손훈민
毎日大量に同じ投稿で精神勝利と自慰ばかりなのでサッカー選手ではなく
独裁者達を崇拝している印象を受けますね(笑)
イガンイン キムミンジェ ソンフンミ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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