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PSG에서는 창의적으로 패스를 연결 해줄 선수가 없다. 그래서 PSG 현지 팬들은 Lee kangin의 복귀를 빨리 바라는중
엔리케 감독도 부상당한 Lee kangin을 최대한 빨리 경기에 내보냈다.
현재 PSG의 경기를 보면 Lee kangin의 주전은 무혈 입성 수준
적응기가 끝나면 Lee kangin은 PSG의 슈퍼스타가 된다.
그리고 현재 AT마드리드가 다시 Lee kangin의 영입을 추진한다는 스페인 언론의 이야기가 있지만 AT마드리드는 작은 클럽
맨체스터시티 레알마드리드 바르셀로나 정도의 클럽이 아니면 이적은 안하는게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