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21레벨에서 아시아 최고의 스트라이커 셀틱 오현규
U21레벨에서 유일한 월드클래스 Lee kangin
윙포워드 기준으로 홍윤상은 제2의 박지성 엄지성은 제2의 메디슨 배준호는 전성기 시절 이청용에 피지컬이 훨씬 좋은 버젼
2선의 스쿼드는 한국 U21>>>일본 U21
2.5선도 한국은 이현주가 있다. 이선수는 이강인 다음으로 기술 드리블이 좋다. 몸이 남미형 체형
수비수도 한국은 이번 아시안게임 대회 MVP 활약을 해준 2002년생 이한범이 있다 현재 U21레벨 아시아 최고의 수비수이다.
여기에 2004년생 EPL 소속 김지수까지 오른쪽 풀백 황재원은 U21 아시아 최고의 풀백이다. 빅리그 이적이 유력
종합적으로 한국 U21 정예가 일본 U21 정예보다 실력이 우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