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윤상(02년생)-고영준(01년생)-배준호(03년생)으로 이어지는 2선은 정말 막강하다. A대표 수준
후보가 엄지성(02년생) 이현주(03년생) 양현준(02년생)이다. 2군 라인업이 아시아 탑
여기에 포백라인이 너무 안정적이다 이태석-김지수(유럽파)-이한범(유럽파)-황재원(빅리그 진출 확정) A대표 수준의 수비
파리 올림픽에서 한국은 메달권이 가능한 스쿼드다
파리 올림픽예선에서 최대한 많은 유럽파를 소집하면 AFC U-23아시안컵에서 압도적 우승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