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8cm 호주 센터백 녹이는 배준호
정보) 배준호가 녹여낸 선수는 레스터 시티의 해리 수타라는 선수로 호주 국가대표팀의 월드컵 16강 진출을 이끈 센터백이다.
정보2) 저 해리 수타는 지난 시즌 토트넘을 상대로 어시스트를 기록했으며, A매치에서 17경기 7골을 기록 중이다.

2003년생의 스토크시티 배준호
현재 아스날,토트넘,AT마드리드가 주시중
기술,천재성,축구지능,체력,피지컬 모두 쿠보보다 좋다. 성장속도가 엄청나다. 잠재력은 빅클럽 주전 에이스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