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22 병역 미해결 유럽조.
— 정상빈(미국.미네소타)————김민수(스페인.지로나) ———양현준(스코틀랜드.셀틱),
배준호(잉글랜드.스토크 시티)——-이현주(독일.바이에른뮌헨)-김용학(포르투갈.포르티모넨스)
—————————————-권혁규(스코틀랜드.셀틱),
——- 황인택(포르투갈.이스토릴),-김지수(잉글랜드.브렌트포드),—-조진호 (터키.페네르바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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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
김승빈(체코.슬라바츠코)
지민규(잉글랜드.울버햄튼)
서종민(독일.디나모 드레스덴)
이지한(독일.프라이부르크)
이광인(독일.장크트파울리)
정효원(독일.라이프치히)
김민우(독일.포르투나 뒤셀도르프)
홍석주(독일.빅토리아 퀄른),,
정은사(독일.하노버96)
이예찬(포르투갈.포르티모넨스)
김태원(포르투갈.포르티모넨스)
이도안(오스트리아.슈투름그라츠)
여기에 어린 국내파 적절히 섞어서 사용하고 싶은.
강성진 (대한민국.FC서울)
고영준 (대한민국.포항 스틸러스)
엄지성 (대한민국.광주FC)
김주성 (대한민국.FC서울)
최석현 (대한민국.단국대학교)
이창근 (대한민국.대전 하나 시티즌)
이광연 (대한민국.강원FC)
U-22는 배준호나 김지수를 제외하면 거의 송사리 유럽파 뿐이지만.
와일드카드 넣지 않아도 충분히 이정도 나오네요.
여기에 부족한 부분에 병역 미해결인 와일드카드나 U-22 국내파를 조금 섞으면..
이정도면 충분히 동메달은 가능할까요??
조직력이 관건이지만.. 대회에서 또 새로운 스타. 탤런트를 발굴하고 싶습니다.
오현규는 이미 20세에 병역 완수. 박규현이라든가.. 이강인이라든가. 홍현석이라든가..
U-22라도 이미 병역혜택 받은선수는 이미 제외한 스쿼드...
그들은 AG에서의 이미 미션을 완수했기 때문에 파리 올림픽에선 필요없어진. 새로운 선수에게 기회를 주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