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U17월드컵 8강에 갔던 세대보다 지금이 훨씬 개인기량이 좋다
당시는 체력과 전술로 8강까지 가고 일본을 대파한 멕시코와도 대등한 경기를 했다 아쉽이 0-1로 패배
이번에는 3패를 했다. 전술이 없었다. 그러나 자율성 축구로 1:1 드리블 돌파 시도를 매우 많이 시도
선수들의 개인기량은 훨씬 좋아졌다.
윤도영은 제2의 이강인으로 빅클럽 주전 포텐 피지컬이 완성되는 순간 월드 클래스의 선수가 된다
이대회는 성적은 중요하지 않다. 팀적으로 움직이는 것보다 개인 기량을 시도하는 것이 선수의 성장면에서 더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