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크리스마스 축포 쐈다…에버턴 상대로 11호 골 폭발


전반 17분에는 손흥민의 골이 터졌다. 코너킥 상황에서 포로가 시도한 슈팅을 상대 골키퍼가 쳐냈는데,
리바운드된 볼을 손흥민이 재차 슈팅해 골문을 열었다.
2경기 만에 득점포를 가동한 손흥민은 11호 골로 살라흐와 리그 득점 공동 2위에 올랐다.
또 이안 라이트(113골)를 제치고 EPL 통산 득점 단독 23위(114골)로 올라섰다.
현재 토트넘은 2 대 0으로 앞선 채 전반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