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파가 많다 이런게 중요한게 아니라 S급의 유무가 중요
그 밑 레벨 유럽에서 뛰는 선수가 중요한건 아님
팀을 어떤 철학을 바탕으로 어떤 선수들을 발탁해서 만드는가?
과정과 철학이 필요하고 그를 바탕으로 발전시키는 시스템이 필요한 시기임 이제는.
그동안 빅리그에서 뛰는 선수가 많아서, 유럽에서 뛰는 선수가 많아서 등등의 이유로 전력을 평가하던 기자와 자칭 전문가분들.
그런 시대 이미 2010년대 중반에 끝났어요.
선수풀이 중요한건 더 다양한 스타일의 선수를 어떻게 조합을 하는가?를 위해서 필요한거지.
이미 클럽팀에서는 매경기마다 전술 부분을 조금씩 바꿔가면서 하는게 추세인데,
그 흐름이 결국은 대표팀이라는곳까지 온다면 앞으로 더욱 중요한건
선수들이 순간적으로 전술이해를 하고 변화를 자기들이 가져갈 수 있는가? 이 부분에 대한 능력을 얘기해야지
일본은 유럽파가 50명이라서 무섭다
이 런말 하면 그게 어떻게 전문가야 키보드 워리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