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의 “이강인”이라는 닉네임의 유저가 설레발 떨때부터 불안했다 w
초전부터 불안했던 w 직감했다
조회수 : 922
KO
255
신사동중국인
126,882
번역문보기
初戦から心細かった w 直感した
Kjの “李剛である”というニックネームのユーザーがソルレバルトルテから心細かった w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