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까지 잊어버린 아스날의 일본인 수비수는
저질 체력으로 역대 최악의 영입 & 최악의 선수로 당첨!w
뮌헨의 후보 선수 ITO 역시 저질 체력으로
뮌헨 역대 최악의 영입 & 최악의 후보 선수 당첨!w
리버풀의 미드필더 엔도는 24/25 시즌 기준, 모든 대회 742분,
반면 리버풀에게 승리한 PSG의 이강인은 2126분 출전,
왜 일본 선수들은 big club에서 활약할 수 없는 것인지?
열등한 몽키 DNA 때문인가?
한국 선수들은 이미 오래전부터 차범근이 레버쿠젠에서 에이스로 활약하며 유럽대항전 우승했고
박지성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최전성기 시절 활약,
레알마드리드, 바르셀로나와 함께 전세계 top3 big club 바이에른 뮌헨
수비 에이스로 김민재가 大 활약ww
내가 죽기 전 일본인이 Big Club에서 활약하는 모습을 볼 수 있을까?
그런 기적은 지구 멸망까지 일어날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아쉽지만 불가능 ww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