헹크의 스트라이커 톨루 아르코다레는 이번 여름 이적할 것이며, 그 후계자로는 오현규를 낙점했다. 헹크는 오현규의 백업 스트라이커로 20세의 카메룬 공격수 비부트를 데려오는데 열심이며, 구단은 주전 스트라이커로 낙점한 오현규를 지키는데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이 한국 공격수는 지난해 교체 선수로 매우 강력했고, 헹크는 페예노르트의 1,000만 유로 제안을 거절했다. 그는 다음시즌 넘버원 스트라이커로 그것을 증명해야 한다.
http://www.voetbalnieuws.be/news/844441/verrassing-bij-krc-genk-dit-moet-hun-nieuwe-spits-word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