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황금세대에 경기 지배 당하는 일본 청소년 대표팀
09년생 경기에서 한국이 압도
10년생은 격차가 더 커진다고 한다.
한국의 2010년생은 역대급 괴물들이 포진해 있다.
191cm의 러시아 혼혈 아르카디 이미 리그 21골 기록중 헤트트릭 3번
처마라 저스틴 흑인 혼혈 엄청난 탄력성으로 해딩 스피드 침투력 역대급
김우진은 도르트문트에서 극찬한 이세대 no.1 스트라이커 2선도 가능
임지성은 엄청난 테크니션 중국,일본 상대로 가지고 놀았다.
배호진,정우진도 드리블과 기술을 엄청나게 좋은 2선 자원들
지금 유럽의 빅리그 스카우터들이 한국의 황금세대 프로필을 가지고 스카우팅 하고 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