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명 : 홍창수 (조선족 -> 한국국적)
2003년 일본 프로복싱 최우수선수
2002년 일본 프로복싱 최우수선수
2001년 일본 프로복싱 최우수선수
2000년 세계복싱평의회(WBC) 슈퍼플라이급 챔피언(2000년~2006년)
일본의 복싱영웅 이오카 히로키를 5회 TKO로 제압
2000년 8월 일본 오사카에서 조인주에게 판정승해 WBC 슈퍼플라이급 세계타이틀을 거머쥐었다.
홍창수는 늘 "조국통일"이라고 씌여진 가운을 입고 링에 오르는 등 통일에 깊은 관심을 보였으며
한국인으로서 한국 말을 제대로 구사하지 못하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라고 생각해 은퇴하자마자
한국어 공부에 매진한것으로 알려져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