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가는 일본, 한-일전 앞두고 합숙 돌입
//스포츠조선 | 입력 2010.10.04 13:40
// #EXTENSIBLE_WRAP {position:relative;z-index:4000;height:250px;} #EXTENSIBLE_BANNER_WRAP {} #EXTENSIBLE_BANNER {position:relative;width:250px;height:0px;z-index:4000;overflow:hidden;} #EXTENSIBLE_BANNER object {position:absolute;left:-35px;top:-35px;} #EXTENSIBLE_ICON {display:none;z-index:4001;position:absolute;top:120px;left:145px;} #EXTENSIBLE_WRAP iframe {position:absolute;top:0;left:0;z-index:4000;} 이탈리아 출신 알베르토 자케로니 체제로 첫 출항하는 일본이 한-일전을 앞두고 합숙에 돌입했다.
지난 주말 코치진과 함께 J-리그 경기를 관전하며 국내파 기량을 점검한 자케로니 감독은 아르헨티나-한국과의 2연전을 앞두고 4일부터 소집 훈련에 들어갔다.
일본은 남아공월드컵 이전인 5월 24일 사이타마 경기장에서 한국과 맞붙어 0대2로 패해 설욕을 준비하고 있다. 일본은 한국전(12일)에 앞서 8일엔 아르헨티나와 맞붙는다. 어느 하나 만만치 않아 데뷔전 승리가 힘든 자케로니 감독이다.
하지만 겉으로는 자신만만해 하고 있다. 오구라 준비 일본축구협회 회장에 따르면 자케로니 감독은 "상대가 어느 팀이라도 좋다. 이제 준비를 하겠다"고 했다. 너무나 필사적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