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악의 일본 복서들
올림픽 복싱.........열등한 신체로 인해 아시아 예선전에서 아시아 복서들의 샌드백이 되어 1964년 도쿄 올림픽 이후 40년이 넘도록 올림픽 본선에 오르지 못하는 세계 최악의 열등한 신체의
일본 복서들..
아시안 게임 금메달 ....... 수십년간 0 개
프로 복싱 .....엄청난 돈을 주고 일본 홈에서만 타이틀 도전하여
복싱 전성기 시절인 1990년 이전에는 일본 홈에서 29연속 ko 참패기록 끝에 겨우 5% 확률로 심판 매수 편파 판정으로 승리
프로 복싱이 침체된 현재에는 겨우 승률이 높아 지고 있으나
세계에서 유일하게 챔피언들이 일본 홈에서만 대결하는
저질 레벨의 경량급 챔피언 양산
현재 프로 복싱에 열광하는 아시아 국가는
태국, 필리핀, 일본 , 인도네시아 난장이 4개국 뿐...

이 저질 잡어 난장이 복서들이 항상 편파 판정 논란을 일으키는
일본 안방 편파 판정 저질 챔피언들..wwwww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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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한국 챔피언들
홍수환.....남아프리카 더반에서 챔피언 아널드 테일러를 5번 다운시키고 황금의 밴텀급 챔피언
파나마에서 2회 4번 다운당하고도 3회 역전 KO승리로 수퍼 밴텀급 챔피언 획득

일본 홈에서 대결하는 주제에 자신도 홍수환처럼 역전 KO승리를 할수 있다고 큰소리 친 가사하라를 5번 다운시키고 방어전
WBA 주니어 플라이급 15차 방어 신기록을 세운 장정구
WBC 주니어 플라이급 18차 방어 신기록을 세운 유명우
(이들은 세계 프로 복싱 전성기 시절 최강의 도전자들을 ko시키고 세운 기록들....)
지인진 ....적지 영국에서 챔피언을 ko시키고 황금 체급인 패더급 챔피언 획득
김철호 ....베네주엘라에서 수퍼 플라이급 챔피언 획득..
박찬영...일본에서 저질 일본 챔피언을 4회 ko로 꺽고 챔피언 획득..
유제두..적지 일본에서 외자마 고이치를 7회 KO시키고 챔피언 획득
이형철....적지 일본에서 일본 챔피언을 12회 ko시키고 챔피언 획득
최용수 ...적지에서 챔피언을 KO시키고 수퍼 패더급 챔피언 획득
이외에도 많은 복서들이 적지에서 챔피언이되고 적지에서 방어를 함
적지에 나가면 100% KO패배하기 때문에 일본 홈에서만 편파 판정으로
승리하는 세계 유일의 일본 안방 저질 챔피언들과는 비교가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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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등한 신체의 일본인은 상상도 못하는 한국의 올림픽 금메달 복서들

1984년 LA올림픽 황금의 중량급 미들급에서 후일 라이트 헤비급, 쿠루저급 세계 챔피언이
되는 미국의 버질힐 선수를 꺽고 금메달을 획득한 신준섭 선수
로스엔젤레스 올림픽 미들급 금메달 신준섭
서울 올림픽 라이트 미들급 금메달 박시헌.
라이트 플라이급 금메달 김광선
로스엔젤레스 올림픽 웰터급 은메달 안치현
로스엔젤레스 올림픽 라이트급 동메달 전칠성
서울 올림픽 헤비급 은메달 백시헌
바로셀로나 올림픽 라이트 헤비급 이승배 은메달 , .........
아틀란타 올림픽 미들급 이승배 동메달..
........등 다수
아시안 게임 매회 금메달 4-5개
1986년 아시안 게임 12개 전체급 금메달 12게 힉득
아시아에서는 적수가 없었던 최강 한국 복싱
최경량급에서도 아시아 예선도 통과 못하는 난장이 야마토 복서들은 꿈에서도 불가능한 올림픽 중량급에서 금메달, 은메달을 따내는 아시아 유일의 한국 복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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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등한 일본인들이 흥행을 위해서 만들어서 일본에만 훈련장 짓고 십수년간 훈련해온 열등 야마토 선수들이 경험없는 선수들을 불러
일본 홈에서만 경기해서 겨우 심판 매수로 승리하는 형편 좋은 자료로 날조 왜곡해도
일본 홈에서만 싸울수 밖에 없는 난장이 민족의 열등한 신체는
숨길수 없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