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회식중 스스로 퇴장하는 일본 대표단

런던 올림픽 개막식부터 일본 선수 대표단의 퇴장 사건으로 일본이 소란.
2ch, 야후 재팬이외 모든 사이트에서 영국과 한국에 대한 비난과 저주로 관련 스레는 炎上.
이 사건으로 일본인들의 반응은..
영국은 후진국!!
영국인은 흰색 조선인!! 화이트 코리아!!!
영국인과 한국인을 잡아서 묶어 놓고 때리고 싶다!!!
올림픽을 취소해라!!
한국인의 테러가 발생할 위험 때문이다!!!
일본인은 세계에서 무시 된다..
고의적이다. 영국인을 죽여라!!
영국은 반도 멘탈리티다!! 예의바른 일본인에게 실례다!!
대회 메인 스폰서가 삼성이다. 쓰레기 한국인!!
영국은 민도가 너무 낮다!!
한국인으로 착각했을 것이다!!
일본인은 세계에서 사랑 받는다!!
방사능 때문이다.
IOC에 항의하고 올림픽을 보이콧 하자!!
이외 수많은 민도 낮은 코멘트로 아비규환..
한국에 대한 열등감으로 관계없는 한국인을 저주, 맹비난.
개막식에 참가한 일본 여성 선수는..
퇴장 당하는 이유도 모르고 숙소로 가게 되었다.
개막식 참가도 못하고 퇴장하게 되어 매우 화가 나고 분하다... 증언.
한편, JOC도 이유를 알수 없다. 엄중히 항의하겠다.. 발언
그러나, 진실은..
개막식 다음날 시합이 있는 선수를 배려해서,
올림픽 위원회가 퇴장하기 원하는 선수를 배려한 것.
그러나, 외국어 능력이 똥인 일본인은 상황 파악 불가능.+
플러스.. 초식성 국민답게 몇명이 퇴장하자 이유도 모르고 앞의 몇명을 따라 선수 全員이 퇴장.
그리고, 개막식 구경을 못했다고 일본인과 선수들은 영국과 한국을 맹비난.
한편 갈라파고스 일본을 제외한 나머지 203개 국가 선수들은 자신의 필요와 컨디션에 따라 적절하게 퇴장하는 사람은 퇴장했다.
선수단 全員이 퇴장한 것은 일본이 유일..^^
일본 우민들은...
참으로 한심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