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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そこパパに生きて行くと言うのが何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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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 255 balter2004 2,382

私はまだ21歳大韓民国チョンガーだから「パパ」という感じがまだ触れない.

実は私も結婚することに対してちょっと恐ろしさもあって.

「パパ」という感じがなにか?ここはみんな年を取った方々だけ入って来るからみんな悩み一つずつは持ってイッをのではない?

『汚職「パパ」野だけが持つことができる悩みたちに私はいまだによく分からなかったら?どの一つずつ詳らかにその話を私たちの皆に聞かせ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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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아빠로 살아간다는게 뭐야?

나는 아직21살 대한민국 총각이라「아빠」라는 느낌이 아직 와닿지 않아.

사실 나도 결혼하는 것에 대해 약간 두려움도 있고.

「아빠」라는 느낌이 뭘까?여기는 다들 나이드신 분들만 들어오니까 다들 고민 하나씩은 가지고 잇을 것 아니야?

『오직「아빠」들만이 가질 수 있는 고민들을 나는 아직까지 잘 모르겠거든?어디 하나씩 자세히 그 이야기를 우리 모두에게 들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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