メインへ

KJCLUB 日韓文化交流へようこそ。

韓国語で「一寸待って!」といった心算なのに

閲覧数 : 4,273
JA 10 depok 4,900

韓国の雑貨店で買い物していて、何か買い忘れていると思った。

レジの係りの人が、計算し始めたので、覚えたての韓国語で「一寸待って!」といったのだが・・・

レジの人が、うなずいて、若いバイトの子に何か言ったら、その子がこんなものを持ってきてくれた。

「一寸待ってって!」 と言うたのに、それ <チャッカマン> やんけ!

翻訳を見る

한국어로 「한 치 기다려!」라는 심산인데

한국의 잡화점에서 쇼핑하고 있고, 무엇인가 사는 것을 잊고 있다고 생각했다.

레지의 담당의 사람이, 계산하기 시작했으므로, 기억한 지 얼마 안되는 한국어로 「한 치 기다려!」라고 했지만···

레지의 사람이, 끄덕이고, 젊은 아르바이트의 아이에게 무엇인가 말해야, 그 아이가 이런 것을 가져와 주었다.

「한 치 기다려는!」라고 하는 의 것에, 그것 <체카만> !

いいね・コメント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コメント ( 2 )

投稿一覧

4,900

  1. 閲覧数 : 3,433
    KO 0 Member_65677
  2. KO 0 35monkey
  3. KO 255 kwon7749
  4. KO 255 meoteorri
  5. JA 90 kazusan
  6. KO 90 palbochae
  7. JA 0 nurupo
  8. 閲覧数 : 4,395
    JA 0 ytya84
  9. KO 255 JKfood
  10. JA 0 indian-giver
  11. JA 0 cktmoehm
  12. JA 0 fara
  13. 閲覧数 : 4,499
    KO 90 cocodeco
  14. JA 0 tunic
  15. JA 0 tunic
  16. 閲覧数 : 3,566
    KO 70 우헤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