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03今月の門番 閲覧数 : 4,694 JA 80 sunkujira 1,638 2009-03-07 06:02 今月は小さな門番 いよいよネタ切れか? いえいえ、いつかこのネタもやりたかったw 小さくても大鉄人 侵入者は轟然一発 翻訳を見る 0903이번 달의 문지기 이번 달은 작은 문지기 드디어 재료 조각인가? 아니오, 언젠가 이 재료도 주고 싶었던 w 작아도 대철인 침입자는 굉연일발 いいね・コメント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コメント (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