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月の総選挙 在外選挙人の登録率1%台=韓国
在日韓国人など国外に住む韓国人が4月の総選挙から初めて投票できる
ようになったが、在外選挙人の登録が進んでいない。面倒な登録手続きや、
総選挙への関心の低さが浮き彫りになっている。
中央選挙管理委員会によると、昨年11月13日から107カ国・158公館で
在外選挙人と国外不在者の登録を受け付けた結果、対象者223万3193人の
うち、6万9205人(3.1%)が登録を済ませた。締め切りは2月11日で、
最終的な登録率は4%に届かない見通しだ。
留学生や駐在員などの国外不在者は131万4303人のうち5万7761
(4.39%)が登録している。
国内に住民登録しておらず、外国に永住権を持つ韓国人などの在外選挙人は
91万8890人だが、1万1444人(1.25%)が登録した。在外選挙人は
比例代表の投票権だけが認められる。
国別の登録率は中国が1万2625人(4.28%)、日本が1万1213人
(2.42%)、米国が1万2609人(1.46%)などとなっている。
登録が低水準で推移している主な要因には登録と投票のため、公館を2回
訪れなければならないなど、面倒な手続きや総選挙に対する関心の低さが
挙げられる。
世界韓人有権者総連合会の裵熙徹(ぺ・ヒチョル)会長は「周辺に公館がある
地域の有権者すら選挙人登録をしていない」と述べた。
外交通商部の関係者は、低調な登録に対し、「初の在外選挙人の登録と
いうこともあるのだろう。(12月の)大統領選に向け、改善策について議論
する必要がある」と話した。
□ソース:聯合ニュース
http://japanese.yonhapnews.co.kr/headline/2012/01/30/0200000000AJP20120130003200882.HTML
在日は韓国に無関心?選挙登録率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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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일은 한국에 무관심?선거 등록율 2.42%
○4월의 총선거 재외 선거인의 등록율 1%대=한국
재일 한국인 등 국외에 사는 한국인이 4월의 총선거로부터 처음으로 투표할 수 있다
같게 되었지만, 재외 선거인의 등록이 진행되지 않았다.귀찮은 등록 수속이나,
총선거에의 관심의 낮음이 부각되고 있다.
중앙 선거관리 위원회에 의하면, 작년 11월 13일부터 107개국·158 공관에서
재외 선거인과 국외 부재자의 등록을 받아들인 결과, 대상자 223만 3193명의
쳐, 6만 9205명(3.1%)이 등록을 끝마쳤다.마감은 2월 11일로,
최종적인 등록율은 4%에 닿지 않을 전망이다.
유학생이나 주재원등의 국외 부재자는 131만 4303명중 5만 7761
(4.39%)가 등록하고 있다.
국내에 주민 등록 하고 있지 않고, 외국에 영주권을 가지는 한국인등의 재외 선거인은
91만 8890명이지만, 1만 1444명(1.25%)가 등록했다.재외 선거인은
비례 대표의 투표권만이 인정된다.
국별의 등록율은 중국이 1만 2625명(4.28%), 일본이 1만 1213명
(2.42%), 미국이 1만 2609명(1.46%) 등이 되고 있다.
등록이 저수준으로 추이하고 있는 주된 요인에는 등록과 투표를 위해, 공관을 2회
방문하지 않으면 안 되는 등, 귀찮은 수속이나 총선거에 대한 관심의 낮음이
들고 있다.
세계 한인 유권자 총연합회의
재일 한국인 등 국외에 사는 한국인이 4월의 총선거로부터 처음으로 투표할 수 있다
같게 되었지만, 재외 선거인의 등록이 진행되지 않았다.귀찮은 등록 수속이나,
총선거에의 관심의 낮음이 부각되고 있다.
중앙 선거관리 위원회에 의하면, 작년 11월 13일부터 107개국·158 공관에서
재외 선거인과 국외 부재자의 등록을 받아들인 결과, 대상자 223만 3193명의
쳐, 6만 9205명(3.1%)이 등록을 끝마쳤다.마감은 2월 11일로,
최종적인 등록율은 4%에 닿지 않을 전망이다.
유학생이나 주재원등의 국외 부재자는 131만 4303명중 5만 7761
(4.39%)가 등록하고 있다.
국내에 주민 등록 하고 있지 않고, 외국에 영주권을 가지는 한국인등의 재외 선거인은
91만 8890명이지만, 1만 1444명(1.25%)가 등록했다.재외 선거인은
비례 대표의 투표권만이 인정된다.
국별의 등록율은 중국이 1만 2625명(4.28%), 일본이 1만 1213명
(2.42%), 미국이 1만 2609명(1.46%) 등이 되고 있다.
등록이 저수준으로 추이하고 있는 주된 요인에는 등록과 투표를 위해, 공관을 2회
방문하지 않으면 안 되는 등, 귀찮은 수속이나 총선거에 대한 관심의 낮음이
들고 있다.
세계 한인 유권자 총연합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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