メインへ

KJCLUB 日韓文化交流へようこそ。

日本で反韓国類デモをするのは詐欺師たちだけ ww

閲覧数 : 207
KO 255 monkey_money 2,811,753

日本で最近の反韓国(反韓) デモを先導して来た主動自給女性の過去写真が日本オンラインを熱く焼いている.

騷動は 23日大阪ソネザキ警察が市民団体代表である中谷ヨシコ(中谷良子・35)種を買う疑いで逮捕したことから始まった. 読売新聞など現地言論によれば, 中谷さんは ¥"在日(在日韓国人) 特権を承諾しない市民の集まり¥" など極右団体と連帯して寒流ドラマを出した放送局に対する抗議デモをインターネットでけしかけるなど各地でデモを主導した人物.

彼は自分のブルログなどに反韓国感情を刺激する文を書いたし, 寒流コンテンツを積極的に放送した富士TVとニホンTV 韓国に友好的な視覚を持った朝日新聞などに対しては ¥"寒流放送中止¥"と ¥"廃刊¥" などを要求して来た.

中谷さんは 2010年 1月京都市内の一眼科から普段卵で過ごした女性(28)の保険証を使って治療を受けた疑いで警察につかまったし, 保険証がなくて知り合いで装ったと疑いを認めた.

が消息に現地反韓国ネチズンたちは寒流の幅を利かせる間愛国者は詐欺を働けばこそ暮すことができる時代になったか (今度事件は) 在日韓国人たちの陰謀というなどの反応をあげた.

しかし, 一部他のネチズンたちは中谷さんに対する ¥"身の上毛が¥"に出たし, 彼の ¥"過去¥"が続々とインターネットに上って来始めた. 特に人目を引いたことは彼が過去はでな身なりで白人男性たちと居酒屋などで似合う場面が盛られた何枚の写真だった. この写真は現地オンラインで急速に流布したし, 25日正午現在日本旧文で彼の名前で検索すればこんな種類の写真が一番先に露出している.

ネチズンたちは彼が反韓国デモなどで寒流コンテンツを日本で追い出して文化株券を取り戻そうと主張した点を思い起して, 韓国を排斥して西洋男たちと交われば文化主権が回復するのかはなどの非難・嘲弄文を載せている.

一方 ¥"在日(在日韓国人) 特権を承諾しない市民の集まり¥" 側は中谷さんと自分たちとは無関係な人物だと主張して読売新聞などに謝りと賠償を要求して出た. 彼らはホームページを通じて新聞社側は警察発表をそのまま記事化したとしても, 事実と違って記事削除要請をした. まともに取材もしなかったというなどの主張を広げた.

しかしネチズンたちは中谷さんがこの団体会員と共に比べるデモを起こして逮捕したという過去記事を汲んで運びながらこんな主張を駁した.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int&arcid=0005853716&code=41131211&cp=nv1

499-2

原文を見る

일본에서 반한류 시위를 하는건 사기꾼들뿐 ww

일본 에서 최근의 반한(反韓) 시위를 선동해온 주동자급 여성의 과거 사진이 일본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소동은 23일 오사카 소네자키 경찰이 시민단체 대표인 나카타니 요시코(中谷良子·35)씨를 사기 혐의로 체포한 데서 시작됐다. 요미우리신문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나카타니씨는 "재일(재일한국인) 특권을 허락하지 않는 시민 모임" 등 극우단체와 연대해 한류 드라마를 내보낸 방송국에 대한 항의시위를 인터넷에서 부추기는 등 각지에서 데모를 주도한 인물.

그는 자신의 블로그 등에 반한 감정을 자극하는 글을 올렸으며, 한류 콘텐츠를 적극적으로 방송한 후지TV와 니혼TV 한국 에 우호적인 시각을 가진 아사히신문 등에 대해서는 "한류 방송 중지"와 "폐간" 등을 요구해왔다.

나카타니씨는 2010년 1월 교토 시내의 한 안과에서 평소 알고 지내던 여성(28)의 보험증을 사용해 치료를 받은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으며, "보험증이 없어 아는 사람으로 가장했다"며 혐의를 인정했다.

이 소식에 현지 반한 네티즌들은 "한류가 판치는 동안 애국자는 사기를 쳐야만 살 수 있는 시대가 됐다"거나 "(이번 사건은) 재일 한국인들의 음모"라는 등의 반응을 올렸다.

하지만, 일부 다른 네티즌들은 나카타니씨에 대한 "신상털이"에 나섰고, 그의 "과거"가 속속 인터넷에 올라오기 시작했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그가 과거 야한 옷차림으로 백인 남성들과 술집 등에서 어울리는 장면이 담긴 몇 장의 사진이었다. 이 사진은 현지 온라인에서 급속히 유포됐고, 25일 정오 현재 일본 구글 에서 그의 이름으로 검색하면 이런 종류의 사진이 가장 먼저 노출되고 있다.

네티즌들은 그가 반한시위 등에서 "한류 콘텐츠를 일본에서 몰아내고 문화주권을 되찾자"고 주장했던 점을 상기시키며, "한국을 배척하고 서양 남자들과 어울리면 문화 주권이 회복되느냐"는 등의 비난·조롱글을 올리고 있다.

한편 "재일(재일한국인) 특권을 허락하지 않는 시민 모임" 측은 나카타니씨와 자신들과는 무관한 인물이라고 주장하며 요미우리신문 등에 사과와 배상을 요구하고 나섰다. 그들은 홈페이지를 통해 "신문사 측은 경찰 발표를 그대로 기사화했다지만, 사실과 달라 기사 삭제요청을 했다. 제대로 취재도 하지 않았다"는 등의 주장을 폈다.

하지만 네티즌들은 나카타니씨가 이 단체 회원과 함께 반한 시위를 벌이다 체포됐다는 과거 기사를 퍼 나르며 이런 주장을 반박했다.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int&arcid=0005853716&code=41131211&cp=nv1

499-2

いいね・コメント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コメント ( 8 )

投稿一覧

2,811,753

  1. JA 0 Member_51391
  2. JA 255 Member_52410
  3. JA 0 watapu
  4. KO 255 まみむん
  5. KO 255 seunghoon86
  6. KO 255 dodoevo
  7. JA 255 ramyong
  8. JA 0 wanwan2020
  9. JA 0 warosu
  10. 閲覧数 : 637
    JA 0 banana
  11. 閲覧数 : 93
    JA 0 wanwan2020
  12. KO 255 まみむん
  13. KO 255 seunghoon86
  14. JA 0 ごま油01
  15. JA 0 Member_51391
  16. JA 255 としま590
  17. 閲覧数 : 310
    KO 255 dodoev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