メインへ

KJCLUB 日韓文化交流へようこそ。

呼吸だけで肺癌診断‥韓人科学者開発主導

閲覧数 : 304
KO 255 seunghoon86 2,811,753

呼吸だけで肺癌診断‥韓人科学者開発主導

連合ニュース| 記事入力 2012-02-23 06:00 | 最終修正 2012-02-23 10:35
src=http://imgnews.naver.com/image/001/2012/02/23/PYH2012022301610000900_P2_0_20120223103510.jpg
在美 林聖賢博士簡単で安全な診断方法

正確度 83%, CT 撮影より高くて‥他の癌診断にも応用推進

(シカゴ=連合ニュース) キム・ヒョン通信員 = 呼吸測定だけで肺癌を診断する画期的な新技術が開発された.

特にこの技術は楽しさ韓国人科学者が研究開発を主導して実用化段階への転換に決定的な寄与をしてもっと大きい気を引いている.

が技術の核心センサーを開発した林聖賢博士(38)は 22日(現地時間) 連合ニュースとのインタビューで世界的権威を誇るクリーブランド病院で進行した臨床実験を通じて肺癌可否を 83%まで正確に測定することができるという結果を得たとこれは CT撮影(80%) より正確度が高いと言った.

彼はただ 5分の呼吸テストを通じてその間組職検事にだけ識別可能だった特定肺癌の種類と進行位まで予測し出すことができると言いながら肺癌初期段階も診断が可能で治療に大きいお手助けになることができると説明した.

である博士はアメリカノースウエスタン大学と一理ノイ大学大学院を経って 2002年から 2006年まで LG化学技術研究員で先任研究員に勤めた.

src=http://imgnews.naver.com/image/001/2012/02/23/PYH2012022301620000900_P2_1_20120223103510.jpg
彼はこの研究の最初開発者である恩師ケニスソスルリック博士, 物理医学者ポールローズ博士, そして世界最初で ¥"バーコートリーダー¥"を開発したレイマティノ−など 3人の中堅科学者たちとともにシリコンバレーに先端医療企業 ¥"メタボーロミックス(Metabolomx)¥"を共同設立してこの技術を利用した呼吸分析機を開発, 実用化方案を推進の中だ.

である博士は癌細胞のせりふ物質は血液にとけてからナルスムに含まれて出ることができると言いながら物質の性質によって色が変わるセンサーを利用すると技術原理を説明した.

彼は肺癌は末期まで者が症状がなくて死亡率が非常に高いのに組職検事以外に正確な診断法がなくて放射線露出を甘受しなければならない CT撮影さえ誤診が多いと言いながら呼吸測定法はずっと簡単で安全な診断方法になることができると紹介した.

である博士は一理ノイ大学ソスルリック博士チームが推進した呼吸測定センサー開発研究にナノ技術を接合させて呼吸測定感度を 1千倍以上進めてこの研究の応用分野を欠場癌, 結核診断などにまで拡大した.

である博士がこの研究の初期結果を報告した論文は 2009年専門雑誌 ¥"ネイチャーケミストリー¥"に載せられたし米保健環境研究員の ¥"今年の論文¥"に選定されたりした.

メタボーロミックスの今度臨床実験結果は最近マサチューセッツ工科大学(MIT)が発行する ¥"テクノロジーレビュー(TR)¥" などに紹介された後米言論たちの集中照明を受けている. TRは呼吸測定器が飲酒取り締まりよりもっと有用な所に使われるようになる見込みだと伝えた.

メタボーロミックスはもっと向上した装備を使用, 現在クリーブランド病院で 2次臨床実験を進行の中であり同時にこの技術を欠場癌と結核診断に応用する方案も模索の中だ.

である博士は肺癌診断 1次臨床実験では 24個のセンサーが使われたし 2次実験では 130個を使うと明らかにした.

src=http://imgnews.naver.com/image/001/2012/02/23/PYH2012022301630000900_P2_2_20120223103510.jpg
彼はすなわちアメリカ国内 5台病院 3ヶ所で臨床実験を拡大して来る秋結果を蝕合する計画と言いながら 2次臨床実験では正確度が米食品医薬局(FDA) 商用化承認に必要な 90%まで向上することで期待すると付け加えた.

chicagorho@yna.co.kr

原文を見る

호흡만으로 폐암 진단‥한인 과학자 개발 주도

호흡만으로 폐암 진단‥한인 과학자 개발 주도

연합뉴스| 기사입력 2012-02-23 06:00 | 최종수정 2012-02-23 10:35

在美 임성현 박사 "간단하고 안전한 진단방법"

"정확도 83%, CT 촬영보다 높아"‥다른 암 진단에도 응용 추진

(시카고=연합뉴스) 김현 통신원 = 호흡 측정만으로 폐암을 진단하는 획기적인 신기술이 개발됐다.

특히 이 기술은 재미 한국인 과학자가 연구 개발을 주도하며 실용화 단계로의 전환에 결정적인 기여를 해 더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이 기술의 핵심 센서를 개발한 임성현 박사(38)는 22일(현지시간)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세계적 권위를 자랑하는 클리블랜드 병원에서 진행한 임상실험을 통해 폐암 여부를 83%까지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다는 결과를 얻었다"며 "이는 CT촬영(80%) 보다 정확도가 높다"고 말했다.

그는 "단 5분의 호흡 테스트를 통해 그동안 조직검사로만 식별 가능했던 특정 폐암의 종류와 진행 정도까지 예측해낼 수 있다"면서 "폐암 초기 단계도 진단이 가능해 치료에 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임 박사는 미국 노스웨스턴대학과 일리노이대학 대학원을 거쳐 2002년부터 2006년까지 LG화학 기술연구원에서 선임연구원으로 근무했다.


그는 이 연구의 최초 개발자인 은사 케니스 서슬릭 박사, 물리의학자 폴 로즈 박사, 그리고 세계 최초로 "바코드 리더"를 개발한 레이 마티노 등 3명의 중견 과학자들과 함께 실리콘밸리에 첨단의료기업 "메타볼로믹스(Metabolomx)"를 공동 설립하고 이 기술을 이용한 호흡 분석기를 개발, 실용화 방안을 추진 중이다.

임 박사는 "암세포의 대사 물질은 혈액에 녹았다가 날숨에 포함되어 나올 수 있다"면서 "물질의 성질에 따라 색이 변하는 센서를 이용한다"고 기술 원리를 설명했다.

그는 "폐암은 말기까지 자가 증상이 없어 사망률이 매우 높은데도 조직검사 이외에 정확한 진단법이 없고 방사선 노출을 감수해야 하는 CT촬영조차 오진이 많다"면서 "호흡측정법은 훨씬 더 간단하고 안전한 진단 방법이 될 수 있다"고 소개했다.

임 박사는 일리노이대학 서슬릭 박사팀이 추진하던 호흡 측정 센서 개발 연구에 나노 기술을 접합시켜 호흡 측정 감도를 1천배 이상 향상시키고 이 연구의 응용 분야를 결장암, 결핵 진단 등으로까지 확대했다.

임 박사가 이 연구의 초기 결과를 보고한 논문은 2009년 전문잡지 "네이처 케미스트리"에 게재됐고 미 보건환경연구원의 "올해의 논문"에 선정되기도 했다.

메타볼로믹스의 이번 임상실험 결과는 최근 매사추세츠공과대학(MIT)이 발행하는 "테크놀러지 리뷰(TR)" 등에 소개된 후 미 언론들의 집중 조명을 받고 있다. TR는 "호흡측정기가 음주 단속보다 더 유용한 곳에 쓰이게 될 전망"이라고 전했다.

메타볼로믹스는 더욱 향상된 장비를 사용, 현재 클리블랜드 병원에서 2차 임상실험을 진행 중이며 동시에 이 기술을 결장암과 결핵 진단에 응용하는 방안도 모색 중이다.

임 박사는 "폐암 진단 1차 임상실험에서는 24개의 센서가 사용됐고 2차 실험에서는 130개를 사용한다"고 밝혔다.


그는 "곧 미국 내 5대 병원 3곳으로 임상실험을 확대하고 올 가을 결과를 취합할 계획"이라며 "2차 임상실험에서는 정확도가 미 식품의약국(FDA) 상용화 승인에 필요한 90%까지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chicagorho@yna.co.kr

いいね・コメント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コメント ( 5 )

投稿一覧

2,811,753

  1. JA 62 joayok
  2. 閲覧数 : 4,394
    KO 0 japahelp
  3. JA 0 まちみ
  4. KO 0 Member_55
  5. KO 42 래밸
  6. JA 0 パイン
  7. 閲覧数 : 4,751
    KO 140 컴순이
  8. KO 140 컴순이
  9. KO 0 Taeyoon
  10. KO 0 Member_65632
  11. JA 0 まちみ
  12. KO 0 Member_1
  13. KO 0 Memb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