メインへ

KJCLUB 日韓文化交流へようこそ。

チップで疾病診断..3D ラップオンオチップ時代開く

閲覧数 : 71
KO 255 seunghoon86 2,811,753

チップで疾病診断..3D ラップオンオチップ時代開く

連合ニュース| 記事入力 2012-02-29 10:39 | 最終修正 2012-02-29 10:43
ポステック研究チーム (浦項=連合ニュース) 伝導性液滴を飛びあがるようにしてチップの中で液体を 3次元で移す技術がポステック研究チームによって開発された. 左側からイ・サンヒョン博士, 鋼管型教授, 博士課程イ・スンジュンさん. 2012.2.29 <<ポステック>>
ポステック研究チーム, 液滴 3Dで移す移送技法開発

(浦項=連合ニュース) 臨床県記者 = 伝導性液滴を飛びあがるようにしてチップの中で液体を 3次元で移す技術がポステック(浦項工科大学) 研究チームによって開発された.

ポステックは機械工学と鋼管型教授, 博士課程イ・スンジュン・イ・サンヒョン研究チームが特定液滴に電圧を加えた時液滴の模様が変わる ¥"電気湿潤¥" 現象を利用してラップオンオチップで試料を 3次元で移送させる技術を開発したと 29日明らかにした.

今度研究は応用物理学分野権威誌である ¥"アプライドフィジックスレタス(Applied Physics Letters)¥" オンライン版最新号を通じて発表された.

ラップオンオチップは血一粒で疾病, 老化などを自家診断することができるし 500ウォン小銭ほどのチップの上で液体を移すとか混合させて分離する操作が可能だ. また少量の微細な液滴も個別的に直接実験するように操作が可能で ¥"チップの上の実験室¥"と呼ばれている.

研究チームによれば既存のラップオンオチップでは液滴を 2次元的な平面上でばかり動くことができて交差汚染によって誤った結果が出るとか感度が低下される限界があった.

研究チームはここに共振現象で着眼して底平面に置かれた液滴が下に置かれた基板で上の基板で垂直でナルアオルだと横に移動するようにする技術を開発した.

が技術を活用すればそれぞれ異なる液滴が交差しなければならない状況で液滴一つを上の基板で移してお互いにまじることを防止することができる.

特に既存の電気湿潤基盤のラップオンオチップシステムをそのまま使うことができるし空気の中でも使うことができる長所がある.

姜教授はこの技術はラップオンオチップ装置にすぐ適用が可能で感度を高めて正確な分析はもちろん分析時間も縮めさせることができると言った.

今度研究は教育科学技術部と韓国研究財団が支援する中堅研究者支援事業に遂行された.

<用語説明>

▲電気湿潤(electrowetting) = 特殊にゾルヨンマックがコーティングされた電極を利用して電気的に液滴のポジムソングを変化させて液滴の模様を変えることを言う, 液体レンズと電子種が開発に活用されているしラップオンオチップでは液滴の移動に応用している.

▲交差汚染 = お互いに違う液滴が一つの電極の上を交差して過ぎ去りながらサンプルが汚染することを意味する. 分析の時誤った結果をもたらすことができてラップオンオチップなどの診断器機研究で必ず制御しなければならない.

▲共振現象 = 震動を起こすどんな物体の影響を受けて他の物体が震動を起こすことで震動が増幅して少しの力でも大きい震動を起こす現象.

shlim@yna.co.kr

原文を見る

칩으로 질병 진단..3D 랩온어칩 시대 연다

칩으로 질병 진단..3D 랩온어칩 시대 연다

연합뉴스| 기사입력 2012-02-29 10:39 | 최종수정 2012-02-29 10:43
포스텍 연구팀 (포항=연합뉴스) 전도성 액체방울을 날아오르게 해 칩 속에서 액체를 3차원으로 옮기는 기술이 포스텍 연구팀에 의해 개발됐다. 왼쪽부터 이상현 박사, 강관형 교수, 박사과정 이승준씨. 2012.2.29 <<포스텍>>
포스텍 연구팀, 액체방울 3D로 옮기는 이송기법 개발

(포항=연합뉴스) 임상현 기자 = 전도성 액체방울을 날아오르게 해 칩 속에서 액체를 3차원으로 옮기는 기술이 포스텍(포항공과대) 연구팀에 의해 개발됐다.

포스텍은 기계공학과 강관형 교수, 박사과정 이승준ㆍ이상현 연구팀이 특정 액체방울에 전압을 가했을 때 액체방울의 모양이 바뀌는 "전기습윤" 현상을 이용해 랩온어칩에서 시료를 3차원으로 이송시키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응용물리학 분야 권위지인 "어플라이드 피직스 레터스(Applied Physics Letters)" 온라인판 최신호를 통해 발표됐다.

랩온어칩은 피 한방울로 질병, 노화 등을 자가진단할 수 있고 500원 동전만한 칩 위에서 액체를 옮기거나 혼합시키고 분리하는 조작이 가능하다. 또 소량의 미세한 액체방울도 개별적으로 직접 실험하듯 조작이 가능해 "칩 위의 실험실"로 불리고 있다.

연구팀에 따르면 기존의 랩온어칩에서는 액체방울을 2차원적인 평면상에서만 움직일 수 있어 교차오염으로 인해 잘못된 결과가 나오거나 감도가 저하되는 한계가 있었다.

연구팀은 이에 공진현상에서 착안해 바닥 평면에 놓인 액체방울이 아래에 놓인 기판에서 위 기판으로 수직으로 날아올라 옆으로 이동하도록 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이 기술을 활용하면 각각 다른 액체방울이 교차해야 하는 상황에서 액체방울 하나를 위 기판으로 옮겨 서로 섞이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특히 기존의 전기습윤 기반의 랩온어칩 시스템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고 공기 중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강 교수는 "이 기술은 랩온어칩 장치에 바로 적용이 가능하고 감도를 높여 정확한 분석은 물론 분석시간도 단축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이번 연구는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중견연구자 지원사업으로 수행됐다.

<용어설명>

▲전기습윤(electrowetting) = 특수하게 절연막이 코팅된 전극을 이용해 전기적으로 액체방울의 퍼짐성을 변화시켜 액체방울의 모양을 바꾸는 것을 말한다, 액체렌즈와 전자종이 개발에 활용되고 있고 랩온어칩에서는 액체방울의 이동에 응용하고 있다.

▲교차오염 = 서로 다른 액체방울이 하나의 전극 위를 교차해 지나 가면서 샘플이 오염되는 것을 의미한다. 분석시 잘못된 결과를 가져올 수 있어 랩온어칩 등의 진단기기 연구에서 반드시 제어해야 한다.

▲공진현상 = 진동을 일으키는 어떤 물체의 영향을 받아 다른 물체가 진동을 일으킴으로써 진동이 증폭해 약간의 힘으로도 큰 진동을 일으키는 현상.

shlim@yna.co.kr

いいね・コメント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コメント ( 0 )

投稿一覧

2,811,753

  1. KO 255 propertyOfJapan
  2. KO 20 Jumong8
  3. KO 255 morort
  4. KO 255 morort
  5. KO 255 morort
  6. JA 255 竹島先住民
  7. KO 255 propertyOfJapan
  8. KO 255 morort
  9. JA 255 竹島先住民
  10. KO 255 amateras16
  11. 閲覧数 : 76
    KO 255 avenger
  12. KO 255 jap6cmwarotaZ
  13. 閲覧数 : 106
    JA 255 milet
  14. KO 255 cris1717
  15. KO 255 amateras16
  16. 5 閲覧数 : 108
    JA 255 dom1domko
  17. 閲覧数 : 88
    JA 255 sonhee123
  18. JA 255 bluebluebluu
  19. KO 255 avenger
  20. KO 255 jap6cmwarota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