羅州 高校生集団強姦事件"衝撃"
http://www.jndn.com/read.php3?no=138033&read_temp=20120309§ion=5
全南毎日新聞(韓国語) 2012.3.9
羅州(ナジュ)地域某高等学校で女子学生が同じクラスの男子学生らに集団で何度も強姦された事実が一歩遅れてあらわれて衝撃を与えている。
被害学生は担任教師に助けを求めたが、教師側は無視しながら握りつぶしたことが分かって波紋が生じている。
しかも被害学生は復学準備のために学校を訪れて相談をしたが、学校側は‘行いが悪い’として拒否意志を明らかにしたことが分かって人権侵害論議までふくらんでいる。
8日羅州警察署によれば、A君(17)等3人は昨年同じクラスだったBさん(17)を集団で強姦した容疑で拘束されて刑務所に収監中だ。また、強姦現場に一緒にいたC某君(17)は不拘束起訴された。
パク君など4人は昨年1月羅州某高等学校3学年在学時代の同級生だったBさんを松月洞サウナに呼び出して集団で性暴行した。
3月にはA君などがこの事実を暴露するとしてBさんを脅迫して自身の家に呼び入れて集団で強姦したことが明らかになった。
A君は5月にも集団強姦事実を級友らに知らせるとしてBさんを再び脅迫して家で強制的に強姦した。
Bさんはこういう事実が恐ろしくてA君などの行為を担任教師に申告したが、放置されていたことが調査された。
結局Bさんは学校側の中途はんぱな態度と強姦された噂が広がりながら学校に通うことができなくて、昨年5月退学願いを学校に提出した。
一方、警察に呼び出された担任教師はA君などの行為をBさんに伝え聞いて、直ぐにこれらを呼んで十分に注意をしていたと陳述している。
Bさんは今年2月学校卒業式が終わった後、復学問題で学校を訪ねたが学校側はその間の強姦された行動を問題視して復学問題に冷淡な反応を見せたことが分かった。
警察関係者は“加害学生処罰はすでになされた状況で該当教師の職務遺棄疑惑可否は捜査中の事案で明らかにすることはできない”と話した。
羅州 高校生集団強姦事件教師は放置"衝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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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 고교생 집단 강간 사건 교사는 방치"충격"
나주 고교생 집단 강간 사건"충격"
http://www.jndn.com/read.php3?no=138033&read_temp=20120309§ion=5
전남 매일신문(한국어) 2012.3.9
나주(나쥬) 지역모고등학교로 여학생이 같은 클래스의 남자 학생들에게 집단에서 몇번이나 강간된사실이 한 걸음 늦어 나타나고 충격을 주고 있다.
피해 학생은 담임 교사에 도움을 요구했지만, 교사측은 무시하면서 묵살한 것을 알고 파문이 생기고 있다.
게다가피해 학생은 복학 준비를 위해서 학교를 방문하고 상담을 했지만, 학교측은‘행동이 나쁜’로서 거부 의지를 분명히 한 것을 알아 인권침해 논의까지 부풀어 있다.
8일 나주 경찰서에 의하면,A군(17) 등 3명은 작년 같은 클래스였던 B씨(17)를 집단에서 강간한 용의로 구속되어 형무소에 수감중이다.또, 강간 현장에 함께 있던 C모군(17)은 불구다발 기소되었다.
파크군 등 4명은작년 1월 나주모고등학교 3학년 재학 시대의 동급생이었던 B씨를 송월동 사우나에 호출해 집단에서 성 폭행했다.
3월에는 A군등이이 사실을 폭로한다고 해 B씨를 협박해 자신의 집에 불러 들여 집단에서 강간한일이 밝혀졌다.
A군은5월에도 집단 강간 사실을 급우들에게 알린다고 하여 B씨를 다시 협박해 집에서 강제적으로 강간했다.
B씨는 이런 사실이 무서워서A군등의 행위를 담임 교사에 신고했지만, 방치되어 있었던 것이 조사되었다.
결국 B씨는 학교측의 중도 어중간한 태도와 강간된 소문이 퍼지면서 학교에 다닐 수 없어서, 작년 5월 퇴학 소원을 학교에 제출했다.
한편,경찰에 불려 간 담임 교사는 A군등의 행위를 B씨에게 전해 (듣)묻고, 곧바로 이것들을 불러 충분히 주의를 하고 있었다고 진술하고 있다.
B씨는금년 2월 학교 졸업식이 끝난 후,복학 문제로 학교를 방문했지만 학교측은 그 사이의 강간된 행동을 문제시해 복학 문제에 냉담한 반응을 보인것이 밝혀졌다.
경찰 관계자는“가해 학생 처벌은 벌써 된 상황으로 해당 교사의 직무 유기 의혹 가부는 수사중의 사안에서 분명히 할 수 없는”라고 이야기했다.
http://www.jndn.com/read.php3?no=138033&read_temp=20120309§ion=5
전남 매일신문(한국어) 2012.3.9
나주(나쥬) 지역모고등학교로 여학생이 같은 클래스의 남자 학생들에게 집단에서 몇번이나 강간된사실이 한 걸음 늦어 나타나고 충격을 주고 있다.
피해 학생은 담임 교사에 도움을 요구했지만, 교사측은 무시하면서 묵살한 것을 알고 파문이 생기고 있다.
게다가피해 학생은 복학 준비를 위해서 학교를 방문하고 상담을 했지만, 학교측은‘행동이 나쁜’로서 거부 의지를 분명히 한 것을 알아 인권침해 논의까지 부풀어 있다.
8일 나주 경찰서에 의하면,A군(17) 등 3명은 작년 같은 클래스였던 B씨(17)를 집단에서 강간한 용의로 구속되어 형무소에 수감중이다.또, 강간 현장에 함께 있던 C모군(17)은 불구다발 기소되었다.
파크군 등 4명은작년 1월 나주모고등학교 3학년 재학 시대의 동급생이었던 B씨를 송월동 사우나에 호출해 집단에서 성 폭행했다.
3월에는 A군등이이 사실을 폭로한다고 해 B씨를 협박해 자신의 집에 불러 들여 집단에서 강간한일이 밝혀졌다.
A군은5월에도 집단 강간 사실을 급우들에게 알린다고 하여 B씨를 다시 협박해 집에서 강제적으로 강간했다.
B씨는 이런 사실이 무서워서A군등의 행위를 담임 교사에 신고했지만, 방치되어 있었던 것이 조사되었다.
결국 B씨는 학교측의 중도 어중간한 태도와 강간된 소문이 퍼지면서 학교에 다닐 수 없어서, 작년 5월 퇴학 소원을 학교에 제출했다.
한편,경찰에 불려 간 담임 교사는 A군등의 행위를 B씨에게 전해 (듣)묻고, 곧바로 이것들을 불러 충분히 주의를 하고 있었다고 진술하고 있다.
B씨는금년 2월 학교 졸업식이 끝난 후,복학 문제로 학교를 방문했지만 학교측은 그 사이의 강간된 행동을 문제시해 복학 문제에 냉담한 반응을 보인것이 밝혀졌다.
경찰 관계자는“가해 학생 처벌은 벌써 된 상황으로 해당 교사의 직무 유기 의혹 가부는 수사중의 사안에서 분명히 할 수 없는”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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