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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CLUB 日韓文化交流へようこそ。

メールを送った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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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 255 chajjo 2,811,753

誰だか分からないが,

文章では ¥"It should not happened(happenのやせがまん)‾¥"と書いたし, 韓国 選手を指称する時も ¥"korea(koreanのやせがまん) national team players(playerのやせがまん)¥"で書くなど基本的な 文法さえ違う間違いを何回も見せてくれた. サッカー協会内部でも日本サッカー協会に伝達した電子メールに対する疑問が増幅されている.サッカー協会ある関係者は 国際サッカー連盟(FIFA)に今度事件に対する疎明資料を作ったり忙しい状況で日本側にこんな文書を伝達したという自体が理解ができない. 理解当事者である FIFAと今度件に対する論議を終えた後に日本側と話し合っても遅れない明らかにした. チョン・モンジュン会長時代には外交的に鋭敏な文件を送る時には外交官出身人士に辞書 スクリーンを受けて文具修正も受けるなど表現の車や解釈上のニュアンスによって ¥"外交的問題¥"が起らないように徹底的な準備を期した. しかし今度はサッカー協会国際局職員が直接作成した文件がそのまま発送されたことと伝わった. 日本協会に謝り公文書を送る政治的に不必要な行為をしながら表現自体も専門性が欠けて問題をもっと大きくしたという批判から脱しにくくなった.

http://news.sportsseoul.com/read/soccer/1072811.htm

これも外交文書で残るようになるかも知れないが

文書をむやみに送らなくください.

原文を見る

메일을 보낸 사람.

누군지 모르겠지만,

문장에서는 "It should not happened(happen의 오기)~"라고 썼고, 한국 선수를 지칭할때도 "korea(korean의 오기) national team players(player의 오기)"로 쓰는 등 기본적인 문법조차 틀리는 실수를 여러차례 보여줬다. 축구협회 내부에서도 일본축구협회에 전달한 이메일에 대한 의구심이 증폭되고 있다.축구협회 한 관계자는 "국제축구연맹(FIFA)에 이번 사건에 대한 소명자료를 만들기도 바쁜 상황에서 일본 측에 이런 문서를 전달했다는 자체가 이해가 되지 않는다. 이해 당사자인 FIFA와 이번 건에 대한 논의를 마친 뒤에 일본 측과 대화를 해도 늦지 않다"고 밝혔다. 정몽준 회장 시절에는 외교적으로 예민한 문건을 보낼 때에는 외교관 출신 인사들에게 사전 스크린을 받고 문구 수정도 받는 등 표현의 차이나 해석상의 뉘앙스에 의해서 "외교적 문제"가 벌어지지 않도록 철저한 준비를 기했다. 하지만 이번에는 축구협회 국제국 직원이 직접 작성한 문건이 그대로 발송된 것으로 전해졌다. 일본협회에게 사과공문을 보내는 정치적으로 불필요한 행위를 하면서 표현자체도 전문성이 결여돼 문제를 더 키웠다는 비판에서 벗어나기 힘들게 됐다.

http://news.sportsseoul.com/read/soccer/1072811.htm

이것도 외교문서로 남게 될지 모르겠지만

문서를 함부로 보내지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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