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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在韓日本大使館前は反日祭り」~竹島、慰安婦…何でもあ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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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追跡~ソウル発】

(写真)
http://sankei.jp.msn.com/images/news/120819/kor12081912010001-p1.jpg

▲ 五輪サッカー日韓戦終了後の竹島領有メッセージを肯定する反日集会参加者

http://sankei.jp.msn.com/images/news/120819/kor12081912010001-p2.jpg

▲ 慰安婦を象徴する少女の像で記念写真を撮る若者

http://sankei.jp.msn.com/images/news/120819/kor12081912010001-p3.jpg

▲ 北朝鮮から寄せられたメッセージと合わせ、南北共同声明を読み上げる参加者

http://sankei.jp.msn.com/images/news/120819/kor12081912010001-p4.jpg

▲ 軍艦旗とカギ十字が同じ? 理解に苦しむ主張も飛び出した
―――――――――――――――――――――――――――――――――――――
李明博大統領が日本政府の中止要請を無視して歴代大統領として初めて竹島(韓国名・独島)に上陸するなど、
対日強硬姿勢を見せる韓国。日本統治からの解放を祝う今年の「光復節」(8月15日)は大統領の反日動向も
手伝って、活動家にとって最大の“祭り”となった。舞台は“反日のホームグラウンド”と化した在韓日本大使館前。
老若男女1000人以上が集結し、大音響で日本への糾弾が響いた。(ソウル 加藤達也、写真も)

 ■反日祭り
  ̄ ̄ ̄ ̄ ̄
15日正午から在韓日本大使館前路上では「慰安婦」の女性を支援するとして組織された反日団体「韓国挺身隊
問題対策協議会(挺対協)」が呼びかけた集会が始まった。

ところにより時間あたり60ミリ以上という豪雨と雷の中、大使館前は傘やカッパの人々に埋め尽くされた。

会場には女子高校生や大学生の団体も詰めかけ、特設舞台では歌が披露され、対日“謝罪要求”などが次々
に繰り出される。

さらに、北朝鮮からのメッセージと韓国の団体による問題解決を要求するメッセージを合わせた「南北共同声明」
まで飛び出す始末。

活動家に混じって、韓国最大野党・民主統合党の次期大統領選有力候補、文在寅国会議員も登場。

「大統領になったら慰安婦問題で日本政府の責任を必ず問う。国家が責任を負う覚悟で、日本と交渉していく」と
断言。大きな拍手と歓声を呼んだ。

ソース:MSN/産経ニュース(全4ページ)
http://sankei.jp.msn.com/world/news/120819/kor12081912010001-n1.htm

翻訳を見る

【한국】「주한 일본 대사관앞은 반일 축제」~타케시마, 위안부&#133무엇이든지 있어

【추적~서울발】

(사진)
http://sankei.jp.msn.com/images/news/120819/kor12081912010001-p1.jpg

▲ 올림픽 축구 일한전 종료후의 타케시마 영유 메세지를 긍정하는 반일 집회 참가자

http://sankei.jp.msn.com/images/news/120819/kor12081912010001-p2.jpg

▲ 위안부를 상징하는 소녀의 상으로 기념 사진을 찍는 젊은이

http://sankei.jp.msn.com/images/news/120819/kor12081912010001-p3.jpg

▲ 북한에서 전해진 메세지와 합하고 남북공동성명을 읽어 내리는 참가자

http://sankei.jp.msn.com/images/news/120819/kor12081912010001-p4.jpg

▲ 군함기와 열쇠 십자가 같다? 이해하기 어려운 주장도 튀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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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이 일본 정부의 중지 요청을 무시해 역대 대통령으로서 처음으로 타케시마(한국명·독도)에 상륙하는 등,
대일 강경 자세를 보이는 한국.일본 통치로부터의 해방을 축하하는 금년의 「광복절」(8월 15일)은 대통령의 반일 동향도
돕고, 활동가에게 있어서 최대의“축제”가 되었다.무대는“반일의 home ground”화한 주한 일본 대사관앞.
남녀노소 1000명 이상이 집결해, 대음히비키로 일본에의 규탄이 영향을 주었다.(서울 카토 타츠야, 사진도)

 ■반일 축제
  ̄ ̄ ̄ ̄ ̄
15일 정오부터 주한 일본 대사관앞노상에서는 「위안부」의 여성을 지원한다고 해 조직 된 반일 단체 「한국정신대
문제 대책 협의회(정 대 협)」가 호소한 집회가 시작되었다.

곳에 의해 시간당 60밀리 이상이라고 하는 호우와 번개안, 대사관앞은 우산이나 카파의 사람들에게 가득 찼다.

회장에는 여고생이나 대학생의 단체도 몰려들어 특설 무대에서는 노래가 피로되어 대일“사죄 요구”등이 차례차례
에 계속 내보내진다.

게다가 북한으로부터의 메세지와 한국의 단체에 의한 문제 해결을 요구하는 메세지를 맞춘 「남북공동성명」
까지 뛰쳐나오는 시말.

활동가에게 섞이고, 한국 최대 야당·민주 통합당의 차기대통령선거 유력 후보, 문 재토라쿠니 회의원도 등장.

「대통령이 되면 위안부 문제로 일본 정부의 책임을 반드시 묻는다.국가가 책임을 질 각오로, 일본이라고 교섭해 나간다」라고
단언.큰 박수와 환성을 불렀다.

소스:MSN/산케이 뉴스(전4 페이지)
http://sankei.jp.msn.com/world/news/120819/kor12081912010001-n1.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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