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の首都である東京都心に大震災を誘発することができる活性断層が
存在する可能性があることと調査された.
日本地震調査専門家グループは地層データを土台で東京の
都心部に過去 20万年の間活動を繰り返した活性断層があることで推正したと
18日東京新聞が報道した.
専門家グループは東京都心である JRイダバシ駅周辺で北東の方から
南西方へ約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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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の首都である東京都心に大震災を誘発することができる活性断層が
存在する可能性があることと調査された.
日本地震調査専門家グループは地層データを土台で東京の
都心部に過去 20万年の間活動を繰り返した活性断層があることで推正したと
18日東京新聞が報道した.
専門家グループは東京都心である JRイダバシ駅周辺で北東の方から
南西方へ約 7
일본의 수도인 도쿄 도심에 대지진을 유발할 수 있는 활성단층이
존재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일본 지진조사 전문가그룹은 지층 데이터를 토대로 도쿄의
도심부에 과거 20만년 간 활동을 반복한 활성단층이 있는 것으로 추정했다고
18일 도쿄신문이 보도했다.
전문가그룹은 도쿄 도심인 JR이다바시 역 주변에서 북동쪽으로부터
남서쪽으로 약 7㎞에 걸쳐 지층이 어긋난 단층이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
이는 지진으로 지층이 움직였음을 보여주는 것으로, 전문가그룹은
과거 9~25만년 전 사이에 4차례 정도 지진이 있었을 것으로 추정했다.
지진조사 전문가그룹은 이런 조사 결과를 20일 사이타마에서 열리는 학회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활성단층은 살아있는 단층으로 언제든지 지진에 의한
지각변동을 일으킬 수 있는 단층이다. 평소에 휴지상태였다가
갑자기 움직이는 활성단층의 경우 대지진을 일으킬 수 있다.
일본에서는 곳곳에서 활성단층이 발견되고 있다.
지난 5월 산케이신문은 문부과학성이 3년에 걸친 후지산의
지하 지층 조사 결과 동쪽 기슭의 고텐바시 부근
지하에 숨어 있는 단층을 발견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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