メインへ

KJCLUB 日韓文化交流へようこそ。

高空段歩 [ 古公亶父 ]

閲覧数 : 153
KO 255 bluesky348 2,811,753

株(周)国の太王(大王). 大王(大王)ともする. 文王(文王)のお爺さん. 公流(公劉)の旧世孫(九世孫). 高空(古公)は太王(大王)の本号(本号)で, 段歩(亶父)は太王(大王)の名前である. 段歩をあるいは定木(字)とも言う.

用例

公流の旧世孫高空段歩がまたフジックと公流の遺業を磨いて徳を積んで義を行うので国の民たちが皆これを奉じた.<金持ちがお互いに引き継ぐことを 1歳だと言う. 高空は太王の元々号だ. 付議うーんは見える. 段歩は太王の名前だ. あるいは者とも言う.…> 高空がウィーンで暮すのに的ながこちらを侵犯したら<概して前世の時に罪を馬と轢くことをしなさいと言って, 軍事を導いて密かに他人の国境を越えて入って行くことを唾だと言う. 的ながこちらを侵犯したということは訓育戎敵が攻撃したことを言う>. 疲弊で仕えても兔れることができないし, 犬馬で仕えても兔れることができないし, 珠玉で仕えても兔れ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 <皮と言う(のは)虎

原文を見る

고공단보 [ 古公亶父 ]

주(周)나라의 태왕(大王). 대왕(大王)이라고도 함. 문왕(文王)의 할아버지. 공류(公劉)의 구세손(九世孫). 고공(古公)은 태왕(大王)의 본호(本號)이고, 단보(亶父)는 태왕(大王)의 이름임. 단보를 혹은 자(字)라고도 말함.

용례

공류의 구세손 고공 단보가 다시 후직과 공류의 유업을 닦고 덕을 쌓으며 의를 행하므로 나라의 백성들이 모두 이를 받들었다.<부자가 서로 잇는 것을 1세라고 한다. 고공은 태왕의 원래 호이다. 부의 음은 보이다. 단보는 태왕의 이름이다. 혹은 자라고도 말한다.…> 고공이 빈에서 사는데 적인이 이곳을 침범하니<대체로 전생 때에 죄를 말하고 치는 것을 벌이라 하고, 군사를 이끌고 몰래 남의 국경을 넘어 들어가는 것을 침이라고 한다. 적인이 이곳을 침범했다는 것은 훈육 융적이 공격한 것을 말한다>. 피폐로 섬기어도 면할 수 없고, 견마로 섬기어도 면할 수 없고, 주옥으로 섬기어도 면할 수 없었다. <가죽이란 호랑이•표범•고라니•노루의 가죽을 말한다. 폐란 폐백을 말한다.> 그래서 기로를 모아놓고 이를 알리고 말하기를,<속은 음이 촉인데, 모인다는 말이다. 기는 이르다는 뜻이니, 노경에 이르다란 말이다. ≪예기≫에는 60살을 기라고 했다.> “적인이 욕심내는 것은 우리의 토지이다. 내가 듣건대, 군자는 그 사람을 먹여 살리는 토지 때문에 사람에게 해를 끼치지 않는다.<토지는 본래 만물을 생산하여 사람을 기르는 것이다. 지금 토지 때문에 다퉈 사람을 죽인다면 이것은 사람을 기르는 것으로써 사람을 해치는 것이다.> 그대들은 설사 임금이 없은들 무엇을 근심하겠는가? 나는 이곳을 떠나리로다. <자라는 것은 남자의 통칭이다>” 하고, 이내 식구들과 같이 빈을 떠나서 칠저를 건너고, 양산을 넘어 기산 아래에 고을을 만들어 살았다.<속은 붙이이요, 친권이다. 도는 건넌다는 말이다. 칠저는 두 개의 강 이름으로 빈 지방에 있다. 유는 넘는다는 말이다. 양산은 옹주 호치현 서북쪽에 있다.…기산은 또 천주산이라고도 하는데 봉상부 기산현 동북쪽 10리에 있다.> 빈 사람들이 말하기를, “고공은 어진 사람이기에 잃을 수 없다.” 하며, 나라 전체가 노인은 부축하고 약한 사람은 끌어 따르는 사람이 시장에 가는 것처럼 많았다. 이웃 나라에서도 모두 고공의 어짐을 듣고, 또 많이 모여 왔다. 이에 고공이 융적의 풍속을 없애고 새로 성곽을 쌓고 집을 지어 고을을 나누어 살면서 나라 이름을 고쳐서 주라고 했다. 뒤에 추존하여 칭하기를 태왕이라고 하였다.<…고을을 나누어 산다는 말은 고을을 나누어서 읍락을 만들었다는 뜻이다. 주 지방에 고을을 정했으므로 처음 나라를 열 때 주라고 했다. 대는 음이 태이다. ≪중용≫에 이르기를, “무왕의 말기에 천명을 받았고, 주공은 문무의 덕을 이루어 태왕과 왕계를 임금으로 추존했다.” 하였다.> ; 公劉九世孫古公亶父 復修后稷公劉之業 積德行義 國人皆戴之<父子相繼爲一世 古公 大王之本號也 父 音甫 亶父 大王名也 惑曰字也…> 古公居豳 狄人侵之<凡兵 聲罪致討曰伐 潛師入境曰侵 狄人侵之 謂薰鬻戎狄攻之也> 事之以皮幣 不得免焉 事之以犬馬 不得免焉 事之以珠玉 不得免焉<皮 謂虎豹麋鹿之皮也 幣 帛也> 乃屬其耆老 而告之 曰<屬 音燭 會集也 耆 至也 至老境也 記 六十曰耆> 狄人之所欲者 吾土地也 吾聞之也 君子不以其所以養人者害人<土地 本生物以養人 今爭地而殺人 是以其所以養人者害人也> 二三子 何患乎無君 我將去之<子者 男子之通稱> 乃與私屬 遂去豳 渡漆沮 踰梁山 邑于岐山之下 居焉<屬 隸也 親眷也 渡 濟也 漆沮 二水名 在豳地 踰 越也 梁山 在雍州好畤縣西北…岐山 亦名天柱山 在鳳翔府岐山縣東北十里> 豳人曰 仁人也 不可失也 擧國扶老攜弱 從之者如歸市 及他旁國 聞古公仁 亦多歸之 於是 古公乃貶戎狄之俗 而營築城郭室屋 而邑別居之 改號曰周 後乃追稱爲大王焉<…邑別居之 謂分別而爲邑落者也 邑於周地 故始改國曰周 大 音泰 中庸曰 武王末受命 周公成文武之德 追王大王王季> [용비어천가 권제1 제3장 사적자료 협주]

いいね・コメント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コメント ( 0 )

投稿一覧

2,811,753

  1. KO 255 propertyOfJapan
  2. KO 20 Jumong8
  3. KO 255 morort
  4. KO 255 morort
  5. KO 255 morort
  6. JA 255 竹島先住民
  7. KO 255 propertyOfJapan
  8. KO 255 morort
  9. JA 255 竹島先住民
  10. KO 255 amateras16
  11. 閲覧数 : 76
    KO 255 avenger
  12. KO 255 jap6cmwarotaZ
  13. 閲覧数 : 106
    JA 255 milet
  14. KO 255 cris1717
  15. KO 255 amateras16
  16. 5 閲覧数 : 108
    JA 255 dom1domko
  17. 閲覧数 : 88
    JA 255 sonhee123
  18. JA 255 bluebluebluu
  19. KO 255 avenger
  20. KO 255 jap6cmwarotaZ